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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 (페이소스)
이땅에 허락된 망명지는
어디에도 없다
어디쯤이라는 수식어는
내가 서야 할 자리
누구가는 또
꼭 그만큼의 자리에서
굽은 몸 새워
하나의 이정표로 남는다
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조회 수 | 날짜 |
|---|---|---|---|---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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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56 | 아기 각시 | 백성민 | 27791 | 2012.05.13 |
| 55 | 참으로 고맙습니다. | 백성민 | 28818 | 2012.07.29 |
| 54 | 사랑한다는 것 중에서 | 백성민 | 35334 | 2012.07.29 |
| 53 | 혹은 그대도 | 백성민 | 28581 | 2012.07.29 |
| 52 | 이카루스의 날개 | 백성민 | 31538 | 2012.08.13 |
| 51 | 분노 | 백성민 | 32543 | 2012.09.30 |
| 50 | 무제 | 백성민 | 31190 | 2012.10.19 |
| 49 | 개새끼 | 백성민 | 29953 | 2012.10.21 |
| 48 | 格撥文 (격발문) | 백성민 | 41896 | 2012.10.28 |
| 47 | 온기를 거부하는 것은 그늘만이 아니다. | 백성민 | 28018 | 2012.11.11 |
| 46 | 희망 그 또 다른 이름으로.| | 백성민 | 28006 | 2012.12.0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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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1 | 이별에 대한 허락 | 백성민 | 26066 | 2013.07.28 |
| 40 | 海道 | 백성민 | 27521 | 2013.09.09 |
| 39 | 고목과 꽃잎에 대한 이야기 | 백성민 | 28078 | 2013.09.2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