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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 (페이소스)
이땅에 허락된 망명지는
어디에도 없다
어디쯤이라는 수식어는
내가 서야 할 자리
누구가는 또
꼭 그만큼의 자리에서
굽은 몸 새워
하나의 이정표로 남는다
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조회 수 | 날짜 |
|---|---|---|---|---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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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7 | 어느 한날 | 백성민 | 20299 | 2019.11.15 |
| 36 | 외면. | 백성민 | 21147 | 2019.03.09 |
| 35 | 그대 그리고.... | 백성민 | 22184 | 2019.03.09 |
| 34 | 분노 | 백성민 | 20811 | 2019.03.09 |
| 33 | 너에게로 가는 길. | 백성민 | 21242 | 2019.03.09 |
| 32 | 가난도 사랑이다. | 백성민 | 21895 | 2018.06.10 |
| 31 | 하루 그리고. | 백성민 | 19309 | 2018.05.26 |
| 30 | 귀휴, | 백성민 | 20043 | 2018.03.30 |
| 29 | 존재의 이유 | 백성민 | 19871 | 2018.01.27 |
| 28 | 신불자. | 백성민 | 19082 | 2018.01.11 |
| 27 | 노량도 | 백성민 | 21552 | 2017.05.0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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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4 | 화사 . | 백성민 | 22043 | 2014.06.30 |
| 23 | 4월 그날... | 백성민 | 23189 | 2014.04.24 |
| 22 | 시간 속의 그림들. | 백성민 | 20872 | 2013.12.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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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 | 海道 | 백성민 | 27500 | 2013.09.09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