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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 (페이소스)
이땅에 허락된 망명지는
어디에도 없다
어디쯤이라는 수식어는
내가 서야 할 자리
누구가는 또
꼭 그만큼의 자리에서
굽은 몸 새워
하나의 이정표로 남는다
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조회 수 | 날짜 |
|---|---|---|---|---|
| 38 | 잃어버린 이름. | 백성민 | 21466 | 2019.12.23 |
| 37 | 어느 한날 | 백성민 | 20310 | 2019.11.15 |
| 36 | 외면. | 백성민 | 21162 | 2019.03.09 |
| 35 | 그대 그리고.... | 백성민 | 22194 | 2019.03.09 |
| 34 | 분노 | 백성민 | 20823 | 2019.03.09 |
| 33 | 너에게로 가는 길. | 백성민 | 21252 | 2019.03.09 |
| 32 | 가난도 사랑이다. | 백성민 | 21905 | 2018.06.10 |
| 31 | 하루 그리고. | 백성민 | 19325 | 2018.05.26 |
| 30 | 귀휴, | 백성민 | 20062 | 2018.03.30 |
| 29 | 존재의 이유 | 백성민 | 19890 | 2018.01.27 |
| 28 | 신불자. | 백성민 | 19102 | 2018.01.11 |
| 27 | 노량도 | 백성민 | 21567 | 2017.05.06 |
| 26 | 이 땅에 죄 많고 부끄러운 아비가 쓴다. | 백성민 | 21829 | 2016.10.2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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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4 | 화사 . | 백성민 | 22068 | 2014.06.30 |
| 23 | 4월 그날... | 백성민 | 23210 | 2014.04.24 |
| 22 | 시간 속의 그림들. | 백성민 | 20889 | 2013.12.15 |
| » | 길 (페이소스) | 백성민 | 23156 | 2013.10.21 |
| 20 | 고목과 꽃잎에 대한 이야기 | 백성민 | 28075 | 2013.09.22 |
| 19 | 海道 | 백성민 | 27518 | 2013.09.09 |